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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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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특색 있는 뉴딜사업으로 호평

4개 분야 21개 사업에 410여명 근로자 투입

기사입력 2020-09-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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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 호원1(동장 김종철)은 희망일자리 사업인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8월부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동에 따르면,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일자리 사업이다.

 

앞서 의정부시는 뉴딜사업 참여자 9,300명 모집을 완료한 바 있으며, 호원1동에 배치된 410여 명의 근로자들은 4개 분야 21개 사업에 투입되어 오는 11월 말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호원1동은 특색 있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만족도 제고 및 근로자들의 자긍심 고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버스정류장 승하차 승객 발열체크’, ‘소상공인 매장 방역 및 인증스티커 지원’, ‘빗물받이 정비 및 위치 표식사업 등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듣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을 하나로 아우르는 사업 운영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세대 화합을 이루고 있다.
 


한편, 호원1동은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물받이 위치표지판 설치 사업을 진행 중으로, 각각의 빗물받이에 위치표지판을 설치, 식별번호를 부여하여 빗물받이 막힘역류 등 신속 신고 유도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호원1동은 빗물받이 위치표지판 설치 사업이 여름철 수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해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 감소에 기여함과 동시에 뉴딜사업의 성공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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