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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1 18:15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한국 핼핑핸즈 서울 동부센터, 이재민 구호 물품 기탁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이불 50세트, 라면 100박스 등 전달

기사입력 2020-08-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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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한국 핼핑핸즈(Korea Helping Hands) 서울 동부센터는 지난 814일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이재민 구호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8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이불 50세트, 라면 100박스, 생수(2리터) 45세트, 반조리 식품 등 600만원 상당에 달한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박종성 센터장은 관내에 폭우로 피해 입은 분들이 대부분 어르신들이라 염려가 많았는데 핼핑 핸즈에서 귀한 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수해 입은 분들께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 핼핑핸즈 서울 동부센터는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던 올 봄에는 남양주, 구리, 포천 소재 군부대에 마스크 3만 여장을 지원한바 있다.

 

또한 강원도 산불로 인해 이재민이 발생한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는 등 사회적 재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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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잭팟
    2020- 08- 24 삭제

    앞으로도 봉사 활동은 자주 있어야 하고 아무 바람없이 하는 가치있는 행위에 더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사회가 훈훈해지면 좋겠어요

  • 바르가빈
    2020- 08- 18 삭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사에 감사합니다.

  • 김진식
    2020- 08- 18 삭제

    상상할 수 없는 비로 상심이 크실 이재민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로 돕는 따뜻한 사회... 맘이 따뜻해지는 소식입니다. 힘내세요!!!

  • 인도왕자
    2020- 08- 18 삭제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금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김선영
    2020- 08- 18 삭제

    정말 훈훈한 뉴스네요!! 이렇게 서로 돕는 뉴스를 보면,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고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따뜻한 뉴스가 많이 전해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