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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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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방도360호선 월롱~광탄 2구간 개통

잔여 4.6㎞ 구간, 2021년 11월 완료 예정

기사입력 2020-08-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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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파주시는 지난 731일 지방도360호선 월롱~광탄 제2구간 1.14km이 개통됐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개통된 지방도360호선 월롱~광탄 2구간은 경기도가 추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187억 원이 투입됐다. 연장 1.14km, 20m, 회전교차로 1개소가 포함되며 지난 20176월 착공해 방축삼거리 일원부터 국지도56호선 방축교차로까지 개통됐다.

 

해당 도로는 2005년에 착공해 2015년 완공된 금촌~월롱 간 도로 4.75를 시작으로 월롱~광탄 5.74를 완료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와 파주시는 지방도360호선 월롱~광탄 제1구간(월롱면 위전리~국지도56호선 방축교차로)의 연계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현재 잔여 4.6구간에 대한 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111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향후 전 구간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인근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은 물론 물류의 중심으로서 지역이 크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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