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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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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퍼니홈 놀이프로그램’운영

영상과 연계한 가정 내 놀이 기획, 놀이꾸러미 지원

기사입력 2020-07-1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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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상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돌봄 시간이 길어진 영유아 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놀이 콘텐츠를 제작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놀이꾸러미를 지원하고 활동방법 영상과 연계한 가정 내 놀이로 기획했다. 특히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 탑재된 놀이영상을 시청하며 자녀와 함께 놀이를 쉽고 재밌게 따라할 수 있다. 
 

 1차 놀이키트 목공놀이는 조기에 신청이 마감돼 지난 8일부터 총 80가정에 배부하고 있으며, 2차 놀이키트는 스펀지와 물총을 이용한 놀이로 스펀지캡슐, 동물모양 스펀지, 스펀지 물총놀이, 비치볼, 칼라종이컵 등으로 구성해 160가정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놀이키트 신청은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정회원으로 가입 후 센터 홈페이지(www.icare.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일에 아이사랑놀이터 의정부점과 민락점으로 방문 수령하면 된다. 

 

 조상원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다중이용시설 휴관 장기화에 따른 영유아 가정 내 보육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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