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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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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민·관·군 합동방역의 날 실시

모기 발생 취약 및 위험 지역, 연무 및 분무 소독 실시

기사입력 2020-05-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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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경기북부탑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모기 및 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2일을 모기·해충없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민··군 합동방역의 날로 정하고, 동두천시 일제 합동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5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날은 모기 발생 취약 및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집중방역 실시를 위해 보건소 방역반, 각 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 28사단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여파로 간소하게 진행한 뒤, 정화조, 웅덩이 및 인근 하천 주변 풀 숲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연무 및 분무 소독을 실시했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하절기인 6월에서 9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주 목요일을 합동방역의 날로 정하고, 우리시 관내 전지역을 동시에 방역함으로써, 방제효과를 극대화시키고자 한다, “시민들께서도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야간에는 야외(낚시터, 야외캠핑장 등)활동을 가능한 자제하시고, 불가피한 야간 외출 시에는 긴팔 및 긴 바지 착용,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사용 등 개인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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