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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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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공도서관 19개소 임시휴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2.26일부터 임시휴관

기사입력 2020-02-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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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경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26일부터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공공도서관을 임시휴관하고 재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대상시설로는 총19개소로서, 공공도서관 5개소(과학, 미술, 가재울, 정보, 어린이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 14개소이다.

 

의정부시에 아직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지만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유입차단을 위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장서정리, 리모델링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확산 추이와 향후 상황변화에 따라 휴관기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한편, 의정부시 공공도서관은 하루 3,890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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