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3-30 18:00

  • 뉴스종합 > 포천, 가평

㈜셀온테라피 포천시에 미세먼지마스크 4만장 전달

기사입력 2020-02-25 10:3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소재 셀온테라피(대표 김재일)는 포천시의 취약계층 가구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미세먼지마스크 4만장(1억 원 상당)을 포천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셀온테라피는 화산석 중 진주암을 원재료로 가공해 만든 다공질 라파보드를 이용한 원적외선 치료기기와 4중 구조의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그리고 친환경 저독성 방역약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포천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조광진 셀온테라피 부사장은 포천시 취약계층에 계신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셀온테라피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하신 마스크는 우리시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