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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3-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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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선수단,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입상

바이애슬론부 및 크로스컨트리 등 학생부 포함 총47명 참가

기사입력 2020-02-2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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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국내 최대의 동계스포츠대회인 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포천시청 바이애슬론부 및 크로스컨트리를 비롯해 학생부 41명 등 총 47명이 참가한 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포천시 선수단은 일반부 스프린트 경기 남자부, 여자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학생부에서는 일동초 유현민이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3km에서 금메달을, 9km 계주에서 일동초 김도현, 유현민, 한상원이 금메달을, 여자초등부 개인 4km 9km 계주에서 곽헌경(개인, 계주), 구수혜, 이주희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중등부 18km 계주에서 은메달을, 나머지 여자중등부, 남자고등부, 여자고등부에서 은메달 및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일동초 곽헌경, 이하영 2명이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포천시를 빛냈다.

 

한편 포천시와 포천시체육회 관계자들은 현지 격려 방문단에 참석해 경기 참관 및 선수들을 격려하고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포천시와 포천시체육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유일하게 바이애슬론을 창단·운영해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꾸준히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크로스컨트리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체육인을 발굴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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