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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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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포천에도 코로나19 감염증 첫 확진자 발생

대구지역 본가로 휴가 다녀온 육군 6군단 소속 장병

기사입력 2020-02-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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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경기북부지역 포천시에서도 코로나19 감염증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포천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육군 6군단에 근무하는 장병으로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구지역 본가로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1일 의심 증상을 보이자 같은 날 오후 10시 포천의료원을 방문했고, 정밀조사를 거쳐 22일 오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격리치료중이며, A씨 다녀간 포천의료원은 긴급 폐쇄된 채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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