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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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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대구⇒의정부 고속버스 승객 검역실시

의정부 도착 승객 발열체크···대구행 승객에 마스크 제공

기사입력 2020-02-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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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대구지역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대구를 운행하는 고속버스는 물론 시외터미널 대상으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221일부터 시외버스터미널 하차장에 발열검역소를 설치하고 대구에서 의정부로 도착하는 모든 승객에 대해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속버스는 소독을 실시하고 대구행 승객에게는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으며, 발열자가 검색될 경우 의정부시보건소와 협조하여 이송조치 할 계획이다.
 


현재 의정부대구 고속버스는 17회 운행하고 있으며, 이용객은 대당 1일 평균 10명 내외로 집계됐다. 오는 24일부터는 고속버스 운행횟수를 15회로 감차할 계획이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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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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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02- 23 삭제

    21일 이전에 대구 서울간 버스를 이용한 분들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겠어요.

  • 2020- 02- 23 삭제

    21일 이전에 대구 서울간 버스를 이용한 분들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겠어요.

  • 2020- 02- 23 삭제

    21일 이전에 대구 서울간 버스를 이용한 분들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겠어요.

  • 2020- 02- 23 삭제

    1. 발열 체크 - 확진자 중에 무증상 또는 발열 없는 경우가 있어서 이것만으로는 불완전합니다. 2. 검사 당일에는 음성이지만 추후 양성 반응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서, 14일간 자가격리를 권하고 마지막날 재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