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4-09 11:53

  • 뉴스종합 > 정치뉴스

김성원 국회의원, 제21대 총선 '동두천‧연천' 공천 확정

“동두천·연천을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발돋움 시킬 것” 밝혀

기사입력 2020-02-21 20:0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김성원 국회의원은 221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동두천시연천군 미래통합당 후보로 공천을 확정 받았다.

 

현재 미래통합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을 사통팔달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31846(52.51%) 득표로 당선됐다. 동두천시연천군 64개 전() 투표소 승리와 당() 지역구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그는 초선이지만 3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동두천·연천 발전을 위한 예산 8248억원(국비 7730억원, 특별교부금 518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4년 연속 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포함) 국정감사 우수위원 선정을 포함해 31관왕을 수상하면서 시민단체와 언론으로부터 의정활동의 성실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미래통합당 당 대변인과 조직부총장, 통일위원장 등의 주요당직을 역임하면서 중앙정치무대에서 왕성한 활약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성원 의원은 고려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국회의장 정무비서관을 역임한 후 현재 제20대 국회의원으로 동두천·연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