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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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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출 파주시(갑) 예비후보, '정책공약 3' 발표

안전·교육·문화·복지 분야별 공약 제시

기사입력 2020-02-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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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조일출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5일 세 번째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맞벌이 맘 아픈 아이 간병인 서비스국가지원 방안 마련 장애인 저상버스 전용승차장 설치 입법발의 경기도 제2 문화의 전당 유치 등 안전·교육·문화·복지 분야다.

 

조 후보는 우리아이 <안전·교육> 5대 공약으로, 맞벌이로 바쁜 엄마들이 갑자기 자녀들이 아플 때 제대로 간병을 못해주는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아픈 아이 간병인 서비스 국가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초중고 정문 앞 안전지킴이하교시까지 의무운영, 지역내 초중고 과밀학급해소 학교신축 및 교육 인프라 대폭확대, 경쟁력 있는 관내 고교학군 조성 및 신입 고등학생 관내진학 확대, 학부모들과 정기적 교육혁신 소통자리 마련 등을 제시했다.

 

또한 조후보는 20만 운정신도시 시민의 의료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상위급의 종합병원 유치, 운정 홈플러스 맞은편 주차장 부지 행정복지문화 타운 및 청년/여성/노인 행복인재개발원건립을 약속했다.

 

특히 장애인 복지와 관련해서는 장애인 종합체육복지센터 건립과 장애인 저상버스 전용승차장 설치 입법을 공약했다.

 

조후보의 문화 관련한 공약으로는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파주시는 재정자립도 14, 지역내총생산(GRDP) 10, 출판단지와 헤이리 등 많은 문화인프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재단이 없다는 것은 매우 안타운 일이라며 파주문화재단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 제2의 문화의 전당과 한예종 등 문화예술학교를 유치해 파주를 최고 문화메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조후보는 탄현/광탄 등 농촌지역 도시가스 설치방안과 부사관 퇴직군인 취업 및 정착 지원센터 설치, 반려견 공원 활성화 정책방안 모색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조후보는 아이들의 안전·교육과 시민의 복지·문화는 파주 발전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밑거름이라며 자신의 20년 정책경험과 중앙인맥들을 쏟아 부어 공약들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했다.

 

조일출 후보는 20년 경험의 정치권 대표적인 정책 및 예산재정전문가로 한양대 경영학 박사를 졸업했으며, 현재 문재인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기획평가 전문위원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정책보좌관, 추미애 당대표 총괄부실장, 민주연구원 부원장, 한양대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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