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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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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민중당 의정부시(을) 선거구 후보 확정

민중당 총선 후보자 선출선거 단독 입후보 99.47% 지지 받아

기사입력 2020-02-0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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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김재연 전)19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이 21대 총선 민중당 의정부() 후보로 선출됐다.
 


김재연 후보는 1.28~2.1까지 진행된 민중당 총선 후보자 선출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해 99.47%의 압도적 찬성율을 보였다.

 

전체 선거권자 523명 중 온라인투표 137, 현장투표 244명 등 모두 381(투표율 72.85%)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결과 찬성 379, 반대 4, 무효 1 등 찬성율 99.47%의 기록을 나타내며 후보로 확정됐다.

 

김재연 후보는 시민 뜻이 그대로 반영되는 의정부를 만들겠다. 기득권 낡은 정치를 바꿔 비정상적인 나라를 정상으로 돌리고 1%에 편중된 부와 권력을 국민들께 돌려드려 불평등을 해소하겠다며 총선 승리 결의를 밝혔다.

 

의정부시 민중당은 국회의원 후보 선출이 마무리됨에 따라 당력을 모아 시민의 뜻이 반영되는 정치, 민중의 꿈이 실현되는 진보정치를 위해 지지세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재연 후보는 전)19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자일동소각장반대 민락주민대책위 집행위원장를 거쳐 현재는 반환미군기지시민참여위원회 조례 청구인 대표를 맡고 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1

0/500
  • 박신일
    2020- 03- 08 삭제

    본인은 해병대 130기로 미국시민권자입니다. 78살 먹은 노병! 김재연의원의 의정활동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권투를 빕니다! 조국의 통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