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2-27 18:18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국은주 “의정부 여성 국회의원 만들어 달라”

자유한국당 의정부시을 예비후보 출마선언 후 지지호소

기사입력 2019-12-30 16:2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국은주 전 경기도의회 의원은 1230일 제21대 총선 의정부시을 선거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등록 후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의정부시21세기여성단체연합, 의정부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대표 및 회원 등 2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국은주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은 자신의 작은 의지에 지역민들의 큰 지지와 열망이 합쳐졌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고, "지금 지역민들은 정부의 정책오류와 국회의 아귀다툼에 희망이 없기 때문에 이 나라 미래를 걱정하며 절망에 빠져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를 방증하듯 젊은 세대는 일자리를 찾기 어렵고, 자영업은 지속된 경기침체로 폐업이 속출하며, 부모세대는 북한과 실익 없는 평화정책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등 불안한 외교를 걱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가 국민의 삶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이 국가의 미래 문제를 고민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국은주가 나섰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국은주 예비후보는 또, “비록 신체적 장애가 있고, 체구가 작은 여성이지만 지난 7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강단 있는 여성정치인 평가를 받았다고 자부하면서, “당리당략에 휩싸여 끌려 다니지 않겠다. 개인의 영달을 위해 지지해준 지역민심을 저버리지 않겠다. 할 말은 당당하게 하고, 관철시킬 사안은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섬세하면서 강단 있는 의정부 여성 정치인 국은주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달라.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다. 시민을 섬기고, 공정하고 정의롭게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를 위해 이제부터 국은주의 주특기인 골목투어를 시작하려한다. 다양한 계층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선거 기획사가 만들어주는 공허한 공약이 아닌 실질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천 가능한 내용을 집약해 주된 선거공약을 발표하겠다면서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국은주 예비후보는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박사 수료,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의정부시의회 의원,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회장, 9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국은주 예비후보는 오는 2020114일 오후 6시 의정부 더 낙원웨딩홀에서 저서 지금, 꿈과 희망의 시간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