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14 10:15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의정부시 신흥로 1~6차 구간 완전개통

평화로 정체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19-11-11 12:19 최종수정 2019-11-11 12:2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호원동 진로영업소부터 호원중학교까지의 주간선도로인 신흥로(대로2-4호선) 6차 구간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081월에 사업을 착수해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지중 최초로 국비지원을 받은 공공사업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지속적으로 반영됐다.

 

가능로(수정아파트)에서 호원동 호원중학교 까지 총사업비 약 590억 원(·시비 50:50)을 투입, 총 연장 2.2km16차 구간을 개통함으로써 일일교통량 약 22,000대의 의정부시 도심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국도3호선(평화로)의 교통정체 분산 및 주민불편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현 안전교통건설국장은 국도3호선~서부로 연결 나들목에 연결되는 신흥로 전 구간 개통으로 국도3호선(평화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외곽순환도로에 직접연결 됨으로써 주변지역 균형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