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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9 06:13

  • 뉴스종합 > 남양주, 구리

구리시, 2019년 사회복무요원의 날 행사 가져

기존 명랑운동회 형식 벗어나 참가자 의견 반영한 영화 관람으로 큰 호응

기사입력 2019-10-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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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030일 구리시 행정관서 및 사회복지시설에 근무 중인 26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사회복무요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무요원의 날 행사는 각자의 근무지에서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금년에 제6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최신 개봉 영화인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단체 관람하였으며, 중식으로는 버거세트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이날 참석자 중 30명을 추첨하여 특별 휴가를 부여하는 등 사회복무요원들이 근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복무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특히 이날 행사는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던 예전의 관례를 깨고 신세대 사회복무요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하여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자치단체의 모범 사례로도 관심을 받았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 행정의 한 축을 담당한다는 자긍심과 함께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년의 마음가짐을 갖고 복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강일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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