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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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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청소년문화의집, 행복한 전통음식 만들기

청소년 21명, 추석 명절 전통음식 준비해 흥선노인복지관에 전달

기사입력 2019-09-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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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사장 안병용), 흥선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진관)911일 흥선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한빛·클나무·나무들을위한숲) 청소년 21명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행복한 전통음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이 함께하는 행복한 전통음식 만들기는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전통음식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활동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경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아동센터(한빛·클나무·나무들을위한숲) 청소년 21명은 인절미와 송편 등의 추석 명절 전통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흥선노인복지관을 찾아가 기부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내가 직접 만든 떡을 기부할 생각을 하니까 너무 좋았고, 떡을 만드는 내내 즐거웠다. 내년 설날에 또 진행했으면 좋겠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해하며 재참여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김진관 흥선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어르신들이 청소년 봉사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추석 명절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더욱더 건강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흥선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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