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8 18:00

  • 라이프 > 방송/연예

이하늬 결별설 부인.. ”잘 만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9-11 16:2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배우 이하늬, 윤계상의 결별설이 해프닝으로 끝났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는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라며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일각에선 이하늬가 윤계상의 결별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으면서 우려가 나왔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하늬가 반려견과의 추억에 젖어서 쓴 글일 뿐, 윤계상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강아지가 여렸을 때 사진을 보고, 훌쩍 커버린 강아지의 모습을 보며 감회를 느끼며 쓴 글”이라고 설명하며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며 현재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