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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암투병 후유증? “침샘이..“

기사입력 2019-09-10 14:56 최종수정 2019-09-1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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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가 암투병 후유증을 고백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명품 신스틸러 냉장고 제2에서는 배우 박정수, 강성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정수는 “10여 년 전 면역력이 떨어져 갑상선암, 간염, 대상포진 등 안 아픈 곳이 없었다당시에 식습관을 고치고 먹는 걸로 건강을 챙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갑상선암을 겪고 항암치료를 두 번 했다면서 뭐가 잘못됐는지 침샘에 이상이 생겨 침이 덜 나온다국물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고 토로했다.

 

사진=JTBC 캡처 화면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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