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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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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토평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두 번째 이야기

오는 18일부터 ‘100년 전 독립운동가의 꿈과 근현대사 다시 읽기’ 운영

기사입력 2019-09-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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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구리시(시장 안승남) 토평도서관에서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1차시를 끝마치고 오는 918일부터 108일까지 ‘100년 전 독립운동가의 꿈과 근현대사 다시 읽기라는 주제로 두 번째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관내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100년 전 독립운동가의 꿈과 근현대사 다시 읽기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에 따라 이번 강좌에서는 구리시 망우역사공원에 모셔져 있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삶을 통해 그 당시의 독립운동가들의 꿈과 일생을 살펴보고, 근현대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역사학자 이기범 선생이 강사로 초빙되어 강연 2, 탐방 1, 후속 모임 1회 등 총 4회로 진행된다. 특히 탐방과 후속 모임을 통해서는 우리 역사에 대해 더욱 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좌 수강을 신청하는 시민들은 시립도서관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917일까지 사전접수가 가능하며, 추후 문의를 통하여 당일 참여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유선(031-550-869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일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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