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8 18:00

  • 라이프 > 방송/연예

주영훈, 정신과 상담은 왜?

기사입력 2019-09-06 16:4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악플의 밤’ 주영훈이 정신과 상담을 받은 사실을 솔직 고백한다.

JTBC2 ‘악플의 밤’ 12회 방송에서는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가수 노라조가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영훈-노라조는 클라스가 남다른 연예계 맛집다운 독보적 텐션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이 가운데 주영훈이 “악플 때문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고 고백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주영훈은 “나에게 달리는 악플에 대해 원인을 다 안다”며 ‘악플의 밤’ 최초로 악플 셀프 진단에 나서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자신에게 쏟아진 다양한 악플을 요목조목 짚으며 솔직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4MC 신동엽-설리-김숙-김종민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주영훈은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스타일”이라는 신동엽의 뼈 때리는 팩트 폭격에 고개를 절로 끄덕이며 “인정”을 외쳐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과연 주영훈이 직접 밝힌 100만 안티 양성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이에 4MC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악플의 밤’ 12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2회는 6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JTBC2 제공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