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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은퇴 고민했던 사연은?

기사입력 2019-08-13 16:31 최종수정 2019-08-1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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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가 배우 은퇴까지 고민했던 사연이 전해진다.

 

14일 수요일 밤 11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규리가 출연해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김규리는 작년에 일이 너무 안 들어와 힘들었다면서 쿨하게 뒤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심지어 그녀는 새로운 분야로 전향할 계획까지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나 아니라 김규리는 최근 월요병을 앓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주말 내내 말을 한마디도 안 할 정도로 조용한 그녀가 월요일 아침만 되면 말을 쏟아내야 한다는 것.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올해로 데뷔 22년 차로 접어든 김규리는 신인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당시 투 머치 열정을 가진 신인이었다고. 잠도 안 자고 연기를 해 몸이 많이 상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또한 김규리는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수준급의 댄스 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이번 라스에서도 안영미 MC 합류 기념 축하 댄스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열정적인 맨발의 투혼으로 스튜디오의 흥을 돋우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MBC ‘라디오스타14일 수요일 밤 115분 방송된다.

 

사진=MBC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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