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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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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해피누리청춘밴드, 모두케어 주간보호센터에서 즐거운 한 때

매주 1회 봉사로 함께 즐거운 세상 만들어

기사입력 2019-07-29 22:38 최종수정 2019-07-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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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해피누리청춘밴드 (단장 차관수)는 지난 26일 구리시 모두케어 주간보호센터에서 노래와 색소폰, 하모니카 등 연주를 통해 치매와 거동불편의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매주 1회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을 다니며 노래와 음악으로 즐거움을 주는 해피누리청춘밴드는 20188월 창단되어 단원들의 나이도 많지만 더 어려운 분들게 희망을 주고 있다.

 

차관수 해피누리청춘밴드 단장은 우리는 최소 주 1회 음악 봉사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연습하고 비용도 우리가 다 갹출하여 활동한다나도 70이 넘었지만 나보다 어려운 분들게 조금이라도 기쁨을 줄 수 있어 계속 노력한다라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알렸다.

 

해피누리청춘밴드는 남양주시 호평동의 해피누리복지관에서 음악수업을 함께 하던 수강생들이 40여년 음악활동을 한 차관수 단장을 중심으로 신나영, 주정환 보컬, 임기성 등 6인조로 구성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강일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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