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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사, 연초부터 이상 징후?

기사입력 2019-07-17 20:25 최종수정 2019-07-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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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이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송혜교는 올해 초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로 거주지를 옮겼다.

 

송혜교, 송중기는 송중기가 결혼 전 매입했던 한남동의 주택이 아닌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인근에 있는 송혜교 소유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송혜교가 이사한 시기는 올해 초로, 해당 매체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송혜교가 올해 초 한남동 고급 빌라로 월세 조건으로 이사를 했다"고 전했다.

 

해당 관계자는 "집이 없는 것도 아닌 터라 송혜교와 송중기 사이에 뭔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난무했다"고도 덧붙였다.

 

송중기, 송혜교가 이사를 나갔다는 소문은 두 사람이 지난 달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절차를 밟고 있음을 알린 직후 보도된 바 있다.

 

당시 일요신문은 두 사람이 201710월 결혼 당시 마련했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혼집은 수개월 전부터 비어있었다고 보도한 바다.

 

이후 한국일보는 두 사람 최측근의 입을 빌려 처음부터 빈집이었다. 송혜교가 살던 집에서 송중기가 함께 살았다두 사람은 그 집을 신혼집이라고 얘기한 적 없다. 신혼집 별거설은 사실이 아니다는 내용을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송중기는 서울에 거주 중인 다른 가족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홍콩 엘르 SNS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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