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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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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시 - 권형윤 시인의 '님의 향기'

기사입력 2019-06-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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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향기

 

님의 향기는 

매일 마시는 커피 향

내 마음 감싸는 선녀

 

눈을 감은 봉사가 되어도

풍겨오는 향기로 

당신이 곁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마음은 달과 같이 포근하고

눈빛은 별처럼 초롱한

 

그 님의 향기는

영원한 사랑

내 인생동지 아내여!

권형윤 시인(기흥세무서 팀장)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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